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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태 작가

임영태 작가는 1992년 문화일보에 중편소설 「추운 나라의 사람들」이 당선되어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3년 『비가 와도 젖은 자는 다시 젖지 않는다』, 『문밖의 신화』, 1994년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어』, 1995년 『비디오를 보는 남자』, 2000년 『달빛이 있었다』, 『다시 누군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을까』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했으며, 2003년 소설집 『무서운 밤』을 출간했습니다. 1994년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어』로 제18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아트앤스터디 창작학교>의 전신인 <창작아카데미> 소설 창작반 강의를 해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영태입니다.
소설 작품 합평반은 수준 높은 작품 쓰기를 위한 창작 실습반으로서, 이론보다는 실기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매주 한 편 이상의 습작품을 저와 동료 학생들이 함께 읽고 분석, 토의함으로써 동일한 작품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고, 더 나은 작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치열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상처와 고통은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고 이것이 훗날 큰 재산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기성 문인의 작품을 읽고 함께 토론하면서 현대 소설의 현주소를 이해하는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주제 토론, 발제문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작 능력과 집중력을 배가시켜, 여러분의 작품 수준을 월등히 높이는 데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소설가를 꿈꾸고 계신 예비 작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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