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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명 박범신/ 소설이란 무엇인가
■ 강좌 개요

■ 1강 소설의 올바른 이해
■ 2강 소설 또는 <결핍과 충만>의 미학
■ 3강 왜 소설을 쓰는가? - 나의 절필
■ 4강 절필 이후, 문학적 자아를 찾기까지(1)
■ 5강 절필 이후, 문학적 자아를 찾기까지(2)
■ 6강 수강생들과의 토론 수업 및 나의 작가관
■ 수강료 무료

강의대상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 국문과 및 문예창작과 전공자, 작가 지망생 외
강의목표
작가의 육성으로 듣는 [소설 작법] 강좌입니다.
한국 문단에서 빼어난 감수성의 작가로 평가받는 명지대 문예창작과 박범신 교수가 자신의 문학 체험에서 우러난 소설 작법에 관한 견해를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작가는 특히 작가적 삶의 분수령이 된 1993년 충격적인 절필(絶筆) 선언을 하기까지의 내면 풍경을 비롯해, 절필 이후 최근까지 문학적 자아를 찾기까지의 오랜 과정을 담담히 밝히고 있습니다.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작가는 '왜 소설을 쓰는가?' 하는 글쓰기의 정체성 및 기원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작가의 고투가 진하게 묻어나는 이 강좌를 통해 소설 작법에 관한 어떤 내밀한 실마리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고서적 박범신 소설집,『흰소가 끄는 수레』, 창작과비평사, 1997
박범신 소설집,『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창작과비평사, 2000
강좌 개요

1 소설의 올바른 이해
2 소설 또는 <결핍과 충만>의 미학
3 왜 소설을 쓰는가? - 나의 절필
4 절필 이후, 문학적 자아를 찾기까지(1)
5 절필 이후, 문학적 자아를 찾기까지(2)
6 수강생들과의 토론 수업 및 나의 작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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