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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옥
<서정시, 누구나 쓸 수 있다>
 
오봉옥 시인은 1985년, 창작과 비평사 16인 신작시집 『그대가 밟고 가는 모든 길위에』에 시 『울타리 안에서』등을 발표하며 등단하였습니다. 시집으로 『지리산 갈대꽃』, 『붉은 산 검은 피 1, 2』, 『나같은 것도 사랑을 한다』 등이 있고, 동화 『서울에 온 어린왕자 1, 2』, 수필집 『난 월급받는 시인을 꿈꾼다』, 평론집 『서정주 다시 읽기』, 『시와 시조의 공과 색』, 『시로 쓰는 이중나선』 등 다수의 저서를 간행하였습니다. 현재 연세대, 경원대, 선문대 등에서 시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남한과 북한이 함께 펴내는 사상 첫 통일 국어사전 <겨레말큰사전> 의 남측 편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 속에 수많은 형상들을 만들어내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한다. 유한한 생이라는 같은 조건하에서 마음 속의 형상을 언어를 통해 마음껏 표현해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간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오봉옥 교수의 시 창작 기초과정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일상언어의 이해부터 시작하여, 왠지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서정시를 어떻게 우리의 평범한 경험안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지, 또한 마음속의 형상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창조해 내는 훈련방법까지도 이 강좌에서는 다루고 있다.
나의 시를 쓴다는 건 우리 마음속에 있는 표현의 본능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며, 우리가 반드시 지향해야 할 인간 본연의 향연이다.
이 기초과정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그것을 어떤 언어를 통해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
 
1주차
말의 이해
2주차
서정시란 무엇인가
3주차
리듬의 이해
4주차
구조의 이해
5주차
상상력 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6주차
발상 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7주차
표현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8주차
묘사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9주차
동양미학과 서양미학의 차이
10주차
한국근현대문학사에서의 이야기시 흐름
11주차
시의 깊이, 어디에서 오는가
12주차
창작실제에서 부딪치는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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